IT·디지털기기 고르는 법
디지털기기는 용도를 먼저 좁혀야 사양이 정해집니다. 같은 노트북이어도 문서 작업과 영상 편집은 필요한 사양이 다르고, 주변기기는 연결 규격(단자·무선 방식)이 맞아야 씁니다. 사양 경쟁보다 쓰임과 호환이 먼저입니다.
IT·디지털기기 11개 품목을 다룹니다.
고를 때 갈리는 지점
연결 규격이 맞는가
USB-C·HDMI·DP는 같은 모양이어도 지원 규격이 다릅니다. 모니터 해상도와 주사율은 케이블·단자 규격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 기기보다 연결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무선인가 유선인가
무선은 선이 없는 대신 충전·지연·연결 끊김이 따라옵니다. 오래 앉아서 쓰는 자리는 유선이 관리가 단순하고, 이동이 많으면 무선이 낫습니다.
실제 사용 시간
배터리 표기는 측정 조건이 정해져 있어 실사용과 차이가 납니다. 보조배터리는 표기 용량(mAh)이 아니라 변환 손실을 감안한 실제 충전 횟수로 보는 편이 가깝습니다.
손에 닿는 물건은 감각이 우선
키보드·마우스·이어폰은 사양보다 손·귀에 맞는지가 만족을 좌우합니다. 수치로 비교하기 어려운 영역이라 가능하면 직접 만져보고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IT·디지털기기에 포함되는 품목
아래 품목도 같은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개별 정리는 순차적으로 추가하고 있습니다.
노트북 · 보조배터리 · 키보드 · 블루투스스피커 · 마우스 · 이어폰 · 모니터 · 헤드셋 · 태블릿 · 프린터 · 무선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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