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같은 분류 안에서는 고르는 기준이 비슷합니다. 주방용품은 소재와 세척 방식이, 욕실용품은 규격 호환이, 수납용품은 내부 치수가 먼저입니다. 분류별로 무엇을 먼저 보는지 정리했습니다.
18개 분류 · 487개 품목
생활용품
생활용품은 한 번 사고 끝나는 것과 계속 사는 것을 나눠서 봐야 합니다. 도어락·CCTV처럼 설치가 따르는 것은 호환과 시공을 먼저 확인하고, 세제·소모품은 단가보다 사용 주기를 계산하는 편이 실제 비용에 가깝습니다.
77개 품목 · 설치가 필요한가 · 소모품인가 내구재인가 · 계절에만 쓰는가
생활가전
생활가전은 같은 이름이어도 작동 방식이 갈리고, 방식이 쓰임을 결정합니다. 제습기는 컴프레서식과 제습로터식, 청소기는 유선·무선·물걸레 겸용이 서로 다른 상황에 맞습니다. 방식을 먼저 정하고 그다음에 용량과 설치 조건을 맞추는 순서입니다.
21개 품목 · 작동 방식이 쓰임을 가른다 · 적용 면적은 표시 기준을 확인한다 · 설치·배치 조건 · 소음이 문제가 되는 자리인가 · 소모품과 관리 주기
주방용품
주방용품은 소재를 먼저 정하면 나머지 선택이 따라옵니다. 열이 닿는지, 식기세척기에 넣을지, 음식이 직접 닿는지에 따라 쓸 수 있는 소재가 갈리고, 그다음에 용량과 크기를 맞추는 순서입니다.
119개 품목 · 열이 닿는가 · 식기세척기에 넣을 것인가 · 용량은 인원이 아니라 사용 습관으로 · 보관 자리를 먼저 잰다
육아용품
육아용품은 안전인증 확인이 먼저입니다. 유아용 제품은 KC 안전인증 대상이 많고, 카시트처럼 법으로 사용이 정해진 품목도 있습니다. 그다음이 월령에 맞는지, 매일 세척할 수 있는 구조인지입니다.
37개 품목 · KC 안전인증과 표시사항 · 쓰는 기간이 짧다 · 매일 씻을 수 있는 구조인가 · 체형·월령에 맞는가
IT·디지털기기
디지털기기는 용도를 먼저 좁혀야 사양이 정해집니다. 같은 노트북이어도 문서 작업과 영상 편집은 필요한 사양이 다르고, 주변기기는 연결 규격(단자·무선 방식)이 맞아야 씁니다. 사양 경쟁보다 쓰임과 호환이 먼저입니다.
11개 품목 · 연결 규격이 맞는가 · 무선인가 유선인가 · 실제 사용 시간 · 손에 닿는 물건은 감각이 우선
침실가구
침실가구는 규격이 맞지 않으면 다른 조건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침대는 프레임과 매트리스의 규격 명칭이 같아야 하고, 장·서랍장은 방문 폭과 천장 높이를 통과해야 들어옵니다. 치수 확인이 첫 단계입니다.
27개 품목 · 규격 명칭을 먼저 맞춘다 · 들어오는 경로가 있는가 · 수납을 가구에 넣을지 따로 둘지
인테리어소품
인테리어소품은 크기 비율이 인상을 좌우합니다. 벽시계·포스터는 벽 면적 대비 너무 작으면 허전하고, 디퓨저·조명은 공간 크기에 맞는 용량이 따로 있습니다. 설치 방식(못·접착·거치)도 사기 전에 정해야 합니다.
34개 품목 · 벽에 구멍을 낼 수 있는가 · 전원이 필요한가 · 공간 대비 크기
욕실용품
욕실용품은 규격 호환이 먼저입니다. 수전·샤워기·필터는 연결 구경과 나사 규격이 맞아야 하고, 이게 맞지 않으면 성능이 좋아도 설치할 수 없습니다. 그다음이 물때와 부식에 견디는 소재입니다.
56개 품목 · 연결 규격이 맞는가 · 물이 계속 닿는 자리인가 · 직접 설치할 수 있는가
수납·정리용품
수납용품은 바깥 치수가 아니라 **내부 치수**로 고릅니다. 넣을 물건이 들어가는지가 기준이고, 선반·행거는 견디는 무게와 설치 방식을 함께 봐야 합니다.
25개 품목 · 내부 치수와 넣을 물건 · 하중 표시 · 설치 방식
홈데코·패브릭
커버류와 패브릭은 실측이 전부입니다. 소파커버·식탁보·에어컨커버는 제품 표기 규격이 아니라 실제 가구 치수로 골라야 하고, 그다음이 세탁 방법과 소재 감촉입니다.
21개 품목 · 덮을 대상을 직접 잰다 · 세탁 방법 · 피부에 닿는가
세탁용품
세탁용품은 통기가 중요합니다. 빨래바구니는 젖은 옷을 담아두는 시간이 있어 막힌 구조면 냄새가 나고, 세탁망은 그물 촘촘함이 보호 정도와 세척력을 동시에 결정합니다.
11개 품목 · 젖은 것을 담는가 · 세탁망 그물 크기 · 보관할 때 접히는가
청소용품
청소용품은 놓을 자리부터 정합니다. 분리수거함·쓰레기통은 용량이 클수록 편하지만 자리를 먹고, 음식물 쓰레기통은 용량보다 냄새 차단 구조가 만족을 좌우합니다.
9개 품목 · 버리는 주기와 용량 · 냄새를 어떻게 막는가 · 분리 칸 수
발건강용품
발건강용품은 쓰는 자리에 따라 고르는 기준이 달라집니다. 발매트는 물기 흡수와 미끄럼 방지, 마사지기는 전원 방식과 강도 조절, 각질 도구는 사용 후 관리가 각각 핵심입니다.
7개 품목 · 젖은 자리인가 마른 자리인가 · 세탁이 되는가 · 전원 방식
구강위생용품
구강용품은 규격이 맞아야 효과가 납니다. 치간칫솔은 치아 사이 간격에 맞는 호수를 써야 하고, 크면 잇몸이 상하고 작으면 닦이지 않습니다. 소모품이라 교체 주기도 함께 봅니다.
6개 품목 · 사이즈(호수) · 교체 주기 · 자극 정도
실버용품
실버용품은 사용자 신체 조건에 맞추는 것이 먼저이고, 그다음이 지원 제도 확인입니다. 보청기·전동휠체어 등은 품목에 따라 건강보험·장기요양 급여 대상이 될 수 있어, 구매 전에 해당 여부를 확인하면 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
5개 품목 · 지원 제도 대상인지 먼저 확인 · 사용자가 직접 다룰 수 있는가 · A/S 접근성
건강관리용품
온열·좌욕 기구는 가열 방식이 먼저입니다. 전기식은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고 온수식은 준비가 간단합니다. 몸에 직접 닿으므로 온도 조절 범위와 세척 편의를 함께 봅니다.
10개 품목 · 전기식인가 온수식인가 · 온도 조절 단계 · 세척과 건조
침구단품
침구는 매트리스·이불 규격과 맞아야 합니다. 커버류는 안에 들어갈 것의 실측 치수로 고르고, 이불은 계절에 맞는 충전재 양을 봅니다. 규격이 어긋나면 소재가 좋아도 쓰기 불편합니다.
9개 품목 · 들어갈 것의 실측 · 계절과 충전재 양 · 세탁 가능 여부
눈건강용품
렌즈 관리용품은 쓰는 렌즈 종류와 맞아야 합니다. 소프트·하드 렌즈는 쓸 수 있는 세정액이 다르고, 세척기는 렌즈 크기와 방식이 맞아야 합니다. 눈에 직접 닿는 물건이라 표시사항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2개 품목 · 렌즈 종류 호환 · 세척 방식 · 개봉 후 사용 기한